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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잠브로타: 난 갈락티코스가 아니다

MacCa 2006.06.20 17:12 조회 3,888
레알 마드리드와 염문설을 뿌리고 있는 유벤투스 소속의 이탈리아 대표 수비수 지안루카 잠브로타가 자신은 '갈락티코스'가 아니라고 말했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간다고? 신문에서 읽었다. 다른 클럽도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것은) 선수에게 기쁜 일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갈락티코스지만 나는 아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몇몇 회장 후보의 영입 대상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르첼로 리피 감독에 다한 의견도 덧붙였다.

“스페인에서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루머에 불과한 내용이라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리피는 훌륭한 감독이라는 것이고, 지금까지 지휘했던 클럽에서 좋은 결과를 남겼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리피를 원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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