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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싱, 로페스 카로에 장기 프로젝트 제시

무적함대 2006.05.20 11:33 조회 3,573
다음 시즌부터 라싱을 지휘하는 것은 6월말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끝나는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가 될 듯하다. 라싱은 2년 연장 옵션을 붙인 5년간 계약을 제시했다. 카로가 이에 승낙한다면 라싱은 장기적인 팀 만들기가 가능하게 된다. 현재 라싱은 이번 시즌의 전처를 밟지 않도록 06/07을 향한 팀구성 계획과 전략 만들기를 최우선시 하고 있다. 처음 접촉한 것은 지난주. 카로 감독의 대리인이 라싱의 조건을 들었고 시즌 종료후 다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빠르면 다음주 전반에는 합의에 달할 가능성도 높게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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