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ción] 피구,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포르투갈 축구 연맹은 8월 1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루이쉬 피구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은퇴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피구 자신은 힘든 결정이었지만 대표 선수로서 종지부를 찍을 때인 것을 인정했다.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선택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다. 유럽 선수권의 개최국인 포르투갈 대표로 성공을 거둬 자릉스럽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포르투갈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신예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31살의 피구는 포르투갈 대표로 110경기에 출전해 31골을 기록했다. 대표팀 동료 루이 꼬쉬따는 이미 유럽 선수권 진행중에 은퇴했고 지네딘 지단도 얼마전 은퇴를 표명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피구는 오랜 세월 그를 지지해준 가족, 포르투갈 국민, 모든 동료, 포르투갈 축구 연맹 회장, 코치진, 의료진에 감사했다.
31살의 피구는 포르투갈 대표로 110경기에 출전해 31골을 기록했다. 대표팀 동료 루이 꼬쉬따는 이미 유럽 선수권 진행중에 은퇴했고 지네딘 지단도 얼마전 은퇴를 표명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피구는 오랜 세월 그를 지지해준 가족, 포르투갈 국민, 모든 동료, 포르투갈 축구 연맹 회장, 코치진, 의료진에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