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라모스: 처음으로 세비야가 날 아프게 했다.

Elliot Lee 2006.05.17 10:23 조회 4,722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자신에 대한 이적에 대한 이야기로 심기가 불편 해졌다. 자신은 세비야의 회장인 델 니도에게 실망을 했으며 그에게 사실을 말하라고 말했다.

    “나와 나의 아버지가 고향인 세비야으로부터 난생 처음으로 모욕을 받았다. 이것은 모두가 세비야의 회장인 델 니도의 잘못이다. 왜냐면 그는 나의 이적에 대한 진실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에이전트와 말해 진실을 규명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처사에 할 말을 잃었다. 우리는 우리의 목표였던 2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나는 세비야가 이번 시즌에 훌륭한 성적을 거둔 것에 축하를 전하고 싶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지단: 중요한 것은 우리가 2위로 시즌을 마쳤다는 것이다 arrow_downward <b><font color=red>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b></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