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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울, 최적의 컨디션으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내고 싶다.

Elliot Lee 2006.05.12 03:23 조회 4,719
   지단, 호나우도등의 훈련이 끝난 후 라울 곤살레스가 체력 담당 코치인 산 마르틴과 함께 특별 훈련에 임하였다. 이 훈련은 그가 시즌을 마무리하고 오는 독일 월드컵때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훈련을 야외 운동장과 실내 체육관에서 60분동안 이루워졌다.

   이미 이번 시즌 중반 부상을 당한 라울은 현재 100%에 가까운 회복세를 보였고 그는 자신이 복귀후  매 경기마다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는 말을 했다. 그는 골을 넣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으며 그의 몸상태는 그 것을 뒷 바침해줄 능력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라울은 다음 대 세비야전을 준비중이며 또한 경기를 출장해 득점을 기록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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