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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적 단신: 안첼로티, 디아라, 살가도, 아우렐리우, 카를로스

MacCa 2006.05.09 20:08 조회 4,190 추천 2
1. 이번 시즌을 끝으로 소슥 클럽 발렌시아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브라질 국적의 레프트백 파비우 아우렐리우, "다음 시즌 거취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 (마르카) 2. 터키의 강호 페네르바체가 지난 겨울에 이어 또 다시 호베르투 카를로스에게 촉수를 내미는 중. (마르카) 3. 거취 문제에 대해 충성심을 보여준 미첼 살가도. "다른 팀에서 뛰는 것을 생각해본적은 없다. 돈을 잃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에 남겠다. 내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기를 바란다." (마르카) 4. 당초 취임 연설에서 자국 선수와 칸테라 출신 선수의 중요성을 강조한 레알 마드리드의 베니토 플로로 축구 부장, "디아라는 좋은 선수다. 하지만 세르히오 라모스나 하비 가르시아 만큼의 가치와 돈을 부여할 필요는 없다. 좋은 선수지만 큰 돈을 쏟아붓는 것은 팀을 위해서라도 필요없는 일이다." 5.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의 계약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으며, 세비야전이 끝나는 다음 주내로 결론을 짓겠다는 모습. (아스) 6. 안첼로티 이외에도 베른트 슈스터, 비센테 델 보스케, 파비오 카펠로 등이 회장 선거 후보자들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 감독 영입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음. (아스) 7. 하지만 안첼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합의는 깨졌고, 레알 마드리드는 새로운 감독을 찾아야 한다고 함.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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