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이적 단신: 마하마두 디아라, 마르코스 세나, 이반 카릴

ZIZOU 2006.05.06 19:11 조회 4,491
1. 디아라, 레알 마드리드 행을 선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와 <마르카>에 의하면 올림피크 리옹의 수비형 미드필더 마하마두 디아라가 레알 마드리드 행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테르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미 2,700만 유로를 제시했을 정도로 가장 큰 관심을 나타내며 영입에 가장 앞서있는 클럽이다. 그러나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알고 있으며, 또한 가장 선호하는 클럽이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제의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회장 선거부터 시작해 조직적인 문제에 봉착해 디아라에 대해 명확한 자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디아라는 다른 클럽을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한다. 2. 세나의 계약 연장을 서두르지 않는 비야레알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가 비야레알의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야레알은 다음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마르코스 세나와 계약 연장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클럽 관계자는 “세나는 다음 시즌까지 비야레알의 선수이며, 우리는 그가 더 오래 남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선수와도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나 역시 “비야레알에서 행복하다”고 말했지만, 빅클럽의 관심을 자랑스러워하며 “레알 마드리드는 누구나 뛰고 싶은 클럽”이라고 덧붙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날이 세나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에도 비야레알이 계약 연장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세나 영입에 나설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비야레알은 현재 리가 두 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8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팀의 챔피언스 리그 등 유럽 무대 진출 상황 역시 세나의 거취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 레알과 아틀레티코, 이반 카릴에 관심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유망주 이반 카릴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반 카릴은 현재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으며, 데포르티보와의 계약 기간도 다음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이에 마드리드의 양대 클럽은 선수층 강화를 위해 이반 카릴을 염두에 두고 있는 모습이다. 이반 카릴은 양쪽 윙, 메디아푼타 등 다재다능한 공격수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7

arrow_upward [프리뷰·L] 對 비야레알: 라스트 지주 arrow_downward 회장 선거, 6월말에서 7월초 사이에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