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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월드컵 이후의 은퇴를 정식발표

무적함대 2006.04.26 05:57 조회 4,845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은 독일 월드컵 이후에 현역은퇴할 것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지단은 34세.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지만, 이 2년간의 "정신적인 피로와 실망"을 이유로 은퇴를 결의했다. "월드컵 이후, 현역은퇴하게 됩니다." 이번의 결의가 완고함을 설명했다. "이 작별은 이전부터 머리 속에 멤돌고 있었으며, 그것을 해방하고 싶었다." "월드컵 이후, 3주간의 휴식으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이번의 결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했었다는 것을 덧붙였다. 지단은 1년 더 뛸 체력이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특히 육체적으로. 1년 더 뛸 수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이미 2년간,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때, 여러분이 질문하겠죠. 지금까지 이상으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조금씩 어려운 상황이 되는 나이니까요. 지금까지와 같은 1년간을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고 강조. 지단은 프랑스 대표에서 월드컵(1998)과 유럽 선수권(2000)을 제패.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챔피언스 리그(2002)등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 요 10년간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 현역생활에 맞힘표를 찍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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