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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시싱유: 우린 정말 열심히 뛸 것이다

CoRoS 2006.04.17 23:52 조회 4,309
윙백이던 윙이던, 그는 이제 카로의 언터쳐블이 되었다. 난 클럽을 위해 뛰고 있으며, 감독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뛸 수있다. 지금 상황에 대해 실망하고 있지만, 말라가를 쳐부수고 다시 도약할 것이다. 6게임에서 연속으로 비기고 있는데 좋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좋지 않다. 우리는 대단히 실망하고 있다. 하지만 우린 말라가를 이길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항간에서는 선수들이 별로 노력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완전 동감) 우린 매우 실망하고 있다. 정말 운이 없었다. 우린 모든 것을 무시하고, 경기에만 집중할 것이다. 넌 경기가 끝나고 피곤하지 않은가? 피곤하지 않다. 하지만 이것은 감독의 결정이고 나는 존경할 것이다. 그는 그가 필요한 게 무엇인지 잘 안다. 2위 자리를 놓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아니다. 그 어떤 훌륭한 팀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2위로 마감할 것이다. 리그 타이틀이 멀어졌다는것은 우리도, 구단도, 팬들도, 언론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2위는 놓치지 않는다. 윙백과 윙 중 어디가 더 좋은가? 난 항상 윙백자리가 더 좋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감독이 내가 윙에서 뛸때도 좋아 보인다고 판단한다면 난 윙에서도 뛴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누가 우승했으면 좋겠는가? 의심의 여지없이 비야레알이다. 그들은 스페인 클럽이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도 스페인 클럽이 아니냐고 물어보지 말아라. 우승은 그냥 비야레알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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