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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세마나 산타 기간중, 약 2만명이 베르나베우 투어에 참가

M.Salgado 2006.04.17 01:02 조회 4,925

세마나 산타(부활절 주간)의 연휴를 이용해 많은 사람이 수도 마드리드에서 바다나 산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만,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을 방문하여 지난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약 2만명이 스타디움을 견학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투어는 쇼핑센터, 라커룸, 선수들의 입장 게이트, 트로피 전시관등 1947년 12월 14일에 오스 베르넨세스와 첫 경기를 펼쳤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수요일, 베르나베우 투어에 2천명이 참가, 견학자 수는 서서히 증가해 목요일은 3천명, 금요일은 4천명, 토요일은 5천명이 참가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날도 많은 견학자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일요일, 10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의 견학자 수를 더하면 기록적인 숫자가 될 것으로 예상.  베르나베우 투어의 요금은 일반이 9유로, 마드리디스타는 7유로, 소시오는 무료
(정식 회원은 무료, 자기가 마드리디스타라고 증명하면 7유로, 마드리드팬이 아니라면 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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