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Selección] 스페인 대표, 월드컵 우승하면 한명당 54만유로의 보너스!

무적함대 2006.04.13 17:02 조회 4,126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의 부름을 받아, 더욱이 돌아올 때에 돈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10일에 합숙을 가진 스페인 대표에는 기쁜 선물이 있었다. 독일 월드컵에 출장할 가능성을 가진 대표 후보들이 모인 중에, 우선은 스페인의 월드컵 출장 결정에 대해 보너스가 지급된 듯 하다.

스페인 축구 연맹은 예선통과의 포상으로서 선수에게 약속했었던 보너스를 드디어 지급했다.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 두고 싶었다고 하는 아라고네스 감독의 의향도 있어, 이번의 합숙에서는 이 문제도 이야기되었던 듯 하다. 대회중에는 선수에게 경기에만 집중하길 바란다고 하는 아라고네스 감독은 역시 영리하다. 그래서 이 합숙에 연맹의 제너럴 매니저와 회계사가 나타나 예선에 참가한 선수들에 수표를 건네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 뿐만이 아니다. 그 후에는 캡틴, 감독, 연맹의 삼자가 모여 또다른 의론을 나눴다. 대표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선수들(라울, 카시야스, 푸욜, 미첼 살가도, 알벨다, 카니사레스, 싸비)는 월드컵의 보너스로서 연맹이 제시한 금액을 쾌락. 또한 보너스를 받기 위한 상세한 조건에 대해서도 결정되었다. 만약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면, 선수 한명당 54만유로가 지급된다. 결승에 진출한다면 36만유로, 준결승이면 21만 유로, 준준결승이면 9만유로가 지급된다.

합슥 후, 아라고네스 감독은 "5월 22일(소집일)을 맞이했을 때에는 보너스의 이야기도 돈에 관한 이야기도 전혀 하고싶지 않다. 이것으로 대부분 결착이 났지만 아직 조금 이야기할 것이 있는 듯 한다"고 말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디오고: 클럽이 원한다면, 임대 이적도 고려하겠다 arrow_downward 잉글랜드 언론: 베니테즈는 라울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