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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벤센: 에릭손은 마드리드에서 감독직을 수행 할만한 명성이 있다

Elliot Lee 2006.04.08 13:46 조회 4,762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인 토마스 그라벤센이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영입 리스트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현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인 스벤-고란 에릭손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밣혔다.

   "에릭손은 레알의 감독직에 걸맞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그가 라치오와 잉글랜드에서 이루워 낸 성적들은 그가 그의 명성에 걸맞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또한 이 것은 우리들의 리더로서 부족함이 없음을 보여준다. 비록 그의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다면 많은 이들 그가 자신의 시험을 극복해내는 것을 볼 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그라벤센은 현 감독인 후안 라몬 로페즈의 능력을 의심하지는 않았다.

   추가로 그는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에 대한 루머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큰 구단에서는 항상 루머가 돌기 마련이다. 루머는 매시,매일, 매년 계속된다. 그렇지만 90%가량이 허구이고 10%가량이 신빙성 있는 뉴스이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이야 말로 감독이 누가 될지를 가장 마지막에 아는 사람들이다."

  아직 2년 가량의 계약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상당한 루머를 퍼뜨렸던 그는 자신의 이적에 대해도 언급을 하였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에서 내가 필요 없다고 한다면 나는 다른 구단을 알아봐야 될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말이 없는 이상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써 2년동안 활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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