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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라게뇨: 호나우도는 레알의 참 맛을 알아가고 있다.

Elliot Lee 2006.04.08 13:22 조회 5,345
   레알 마드리드의 부 구단주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호나우도가 레알 마드리드라는 구단의 진수를 맛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호나우도에게는 항상 지금같은 루머들이 존재했다고 말했다.

   "나는 호나우도가 우리와 함께 행복하다고 믿는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다. 나는 그 것에 대해 어떠한 의심을 가진 적이 없다."

  부트라게뇨는 클라시코 더비에서의 호나우도의 플레이를 '환상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1년 남직 남은 지네딘 지단의 계약에 대해서도 발언을 했다.

   "그가 이 경기를 끝을 내거나 그만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아스날의 티에리 앙리도 언급하면서 페르난도 마르틴 신임 구단주의 구단내의 위치를 재확인 시켰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다. 그렇지만 2개월을 기다리고 다음 시즌에 고려해 볼수도 있지만 모든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구단주인 페르난도 마르틴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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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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