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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의 예상: 아드리아누, 아비달, 키부, 디아라

MacCa 2006.04.07 02:02 조회 4,562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다음 시즌을 위해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가능성이 있는 몇몇 영입 목표를 덧붙였다. 먼저 감독직에 대한 문제는 팀을 최근 챔피언스 리그 4강무대로 올려놓은 카를로 안첼로티가 우선적인 영입 후보지만 여전히 교착 상태에 빠져있으며, 라몬 마르티네스가 맡고 있는 스포츠 부장직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마르카>는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젊고 의욕 넘치는 선수를 원하고 있다며 선수 영입 후보와 관한 것에서는 아드리아누, 아비달(사진), 키부, 디아라 등의 구체적인 이름을 언급했다. 아드리아누, 호나우두의 이적을 대비 호나우두의 미래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태다.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호나우두는 월드컵 이후에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는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아드리아누를 눈여겨 지켜보고 있으며, 아드리아누는 최근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과의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언제든지 호나우두와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아비달, 레프트백 영입 후보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 자원이 가장 부족한 포지션은 바로 레프트백이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레프트 백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후보로 올림피크 리옹의 에릭 아비달(25)이 떠오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레프트 백으로 아비달을 영입할 생각을 갖고 있으며,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떠날 경우에도 후계자로 활약할 수 있는 모습이다. 키부, '다른' 중앙 수비수 중앙 수비수 포지션은 항상 레알 마드리드의 약점이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당초 칸테라노스들로 중앙 수비수 라인을 구성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사무엘, 우드게이트, 세르히오 라모스를 영입해야했다. 하지만 사무엘은 떠났고, 우드게이트는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엘게라는 더 이상 전력으로 간주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레알 마드리드는 로마의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앙 키부를 원하고 있다. 디아라, 마켈렐레의 복제인간 레알 마드리드는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마켈렐레가 떠난 뒤로 완벽한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라베센은 확신을 주지 못했으며, 파블로 가르시아는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어 두 선수 중 누구 하나 주전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는 적합한 영입 후보로 올림피크 리옹의 마하마두 디아라(24)를 목표하고 있으며, 팀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자질을 갖추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속 클럽의 신뢰가 대단해 영입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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