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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마초: \"레알이 내 방식만 원한다면야.......\"

Elliot Lee 2006.04.04 06:58 조회 5,153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었던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 대한 자신의 성명을 밝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3개월 가량 감독직을 수행한 뒤 곧 자진 사퇴 했다. 사퇴의 원인은 카마초 자신의 권위와 레알 마드리드의 갈렉티코의 신경전에서 비롯 되었다고 이미 보도 된 바가 있다.

   "나는 매우 권위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것을 잘 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반대 의사가 없다. 오로지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팀을 내 방식 대로 훈련하는 것뿐이다. 그렇지만 내가 원한다고 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되는 것은 아니고 경영진의 응답을 기다릴 의향이 있다."

   "전에 선수들은 내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나의 방식은 벤피카에서 이미 인정 받았다. 만약 선수들이 내 방식을 이해하고 따라준다면 이처럼 될 것이고 레알 마드리드는 더욱 훌륭해 질 것이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감독에 대한 후보진 가운데 PSV의 거스 히딩크의 이름이 선데이 익스프레스에서 거론되었고 카펠로, 안첼로티, 베니테즈등 기라성 같은 명장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레이더 망에 포착됬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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