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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세르히오 라모스, \"휫슬 소리가 들려, 그래서 손으로 볼을 집었다\"

무적함대 2006.03.13 21:14 조회 5,075
Sergio Ramos: "Cogi el balon con las manos porque escuche un pitido" 사진:EFE제공 토요일(11일)에 열린 발렌시아 -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페널티 에리어 내에서 양손으로 볼을 집어 버린 세르히오 라모스. 그러나 메후토 곤살레스 주심은 PK를 선고하지 않았다. 불가사의한 판정이 도마대에 오르고 있다. 그 주역이 된 세르히오 라모스가 인터뷰에 답했다. (인터뷰어) "그 양손으로 볼을 집어 든 플레이는 왜 일어난 것인가? 발렌시아 팬은 '그게 왜 PK가 아니냐?'고 분해하고 있지만". (세르히오 라모스) "어디서인진 모르겠지만 휫슬 소리가 들려서 볼을 손으로 집었다. 언제나 휫슬이 울리면 그렇게 바로 볼을 집어 바로 리스타트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항상 하고 있는 일이다". (인터뷰어) "이건 언제나와 다르다고 알아챈 것은 언제입니까?". (세르히오 라모스) "카시야스가 내게서 볼을 가져 갔을 때. 그가 "너 미쳤냐?"라고 해서 깨달았다. 정말 그 플레이가 PK로 선언되지 않았던 것은 다행이다. 신의 덕분이다. 그러나 실제 그라운드에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었다". (인터뷰어) "그럼, 무승부라는 결과는 타당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세르히오 라모스) "만약 어느 쪽의 팀이 이긴 것으로 한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레알 마드리드다. 그것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 PK를 실패한 것은 유감이였지만 승자는 우리였다. 매우 힘든 경기였지만 우리들이 훨씬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었다. 리그의 행방은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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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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