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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회장선거 소집의 경우, 빠르면 4월에 실시

무적함대 2006.03.12 18:47 조회 5,542
레알 마드리드는 매우 힘든 상황에 몰려있다. 챔피언스 리그와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 리그 우승도 어려운 상태로 향후가 확실하지 않다. 간부회가 선출한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은 규칙상 2008년까지 직무를 완수하게 된다.(정관 제 49조) 현 상황에서 회장은 선거를 실시하지 않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다음 시즌의 계획에 영향을 끼지치 않기하기 위해서 이다. 개최 예정인 첫 총회에서 회장 취임이 추인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지금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이 선거를 소집한다면, 빠르면 4월에 실시될 것이다. 선거의 준비가 즉시 행해져 4월 23일(홈에서의 말라가전) 또는 5월 7일(비야레알전)에 실시될 예정. 2004년 9월에 개정된 새 정관에서는 선거가 공시되자 마자, 2번의 시기에 실시된다.(제 2장 제 40조 및 제 41조) 입후보자의 접수 기간으로서 10일간 및 선거전의 15일간. 이 요건을 만족하면 선거 관리 위원회가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시간적인 제약을 두지는 않는다. 전회의 선거에서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사임해 소시오가 투표하기까지 1개월이 경과했었다. 대립 후보 현 상황에서 정식적인 표명은 없지만,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의 대립 후보가 몇명 있다. 로렌소 산스 전 회장(전회, 1,189표 획득), 아르투로 발다사노 씨(전회, 458표 획득), 후안 팔라시오스 씨(산스 회장 시절의 간부, 바이스로이의 오너) 및 카를로스 사인스(세계 랠리 선수권의 전 챔피언). 사인스, "정관상의 회장은 플로렌티노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후보중 한명, 카를로스 사인스는 금요일, "정관상의 회장은 플로렌티노 페레스다. 소시오의 94%가 선거로 그를 선택했다. 중요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를 발전시켜 가는 것. 내가 되었든, 페르난도 마르틴이 되었든, 누가 되었든지 마찬가지다. 페르난도 마르틴의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지만, 이 일을 해내 갈 능력에는 의심은 없다. 클럽은 매우 힘든 상황에 있다. 명확한 방침을 가져야 한다. 회장직을 완수할 의사가 있다면 잘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코멘트. 또한, 챔피언스 리그 탈락에 관해 카를로스 사인스는, "선수는 노력했으며 잘 싸워주었지만 끝이 좋지 않았다. 챔피언스 리그 탈락이 매우 유감스럽다."라고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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