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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보스케 전 감독과 레돈도, 레알 마드리드의 역전 승리를 확신

무적함대 2006.03.08 23:43 조회 5,485
비센테 델 보스케 전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 OB인 페르난도 레돈도는 하이버리에서의 레알 마드리드의 역전 승리를 확신. 둘 모두 주역을 맡았던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역사적인 날을 인용했다.

델 보스케 전 감독과 레돈도는 '보다폰 스타즈 챌린지'의 이미지 케릭터를 맡고 있다. 이 이벤트는 스트리트 사커의 팬을 프로의 세계로 이끄는 것이 주목적으로, 팀 선발의 테스트를 가진 후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와의 경기를 갖는다. 둘은 이 이벤트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런던에서 가지는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나는 낙관적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어떤 팀을 상대로도 이길 수 있다. 아스날은 베르나베우에서 이겼지만, 베스트 상태가 아니며 수비적으로 나오고 있다. 골 찬스는 충분히 있으며 불리한 결과는 그렇게 큰 일이 아니다. 이 대회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결코 과소평가할 필요가 없는 King이기 때문이다. 팀이 이겨서 준준결승에 진출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레돈도는 말했다.

"우리 모두 영국에서 열린 2경기의 대해 기억하고 있다. 한가지는 페르난도 레돈도의 힐 패스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의 라울으로의 어시스트) 또 한가지는 호나우두의 3개의 골이다. 그들은 승리로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라고 델 보스케 감독은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날보다도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와 같이는 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그들을 능가할 것은 틀림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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