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양 팀 모두 득점할 기회가 많았다
뤼디거는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의 경기 후 언론과 인터뷰했다.
뤼디거와의 인터뷰
후반에 나와서 곧바로 실점했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내준 두 골은 상대에게 있어서는 선물 같은 것이었다. 후반전에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음바페의 골로 경기가 열렸다. 양 팀 모두 더 많은 골을 넣을 기회가 많았지만, 결국 경기는 이렇게 끝났다.
볼 소유권 상실
이런 부분에 대해 동료들과 이야기했다. 쉽게 공을 잃지 말자는 것이었다. 두 골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수준에서는 매우 위험하다.
골 결정력
슈팅을 더 많이 유효슈팅으로 가져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바이에른의 최고의 선수는 골키퍼 노이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