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곤살로, 1군 승격 및 재계약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곤살로 가르시아(21)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030년 6월 30일까지 5년 계약에 서명한다.
2014년 10세에 입단한 그는 10시즌 동안 구단 유소년에서 성장했다. 2023년 11월 1군에 데뷔하여 그 해 리가 우승을 함께 했고, 최근 클럽월드컵 득점왕과 대회 베스트에 오르며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카스티야서 25득점으로 프리메라 페데라시온 출범 이후 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라는 역사를 썼다. 이는 21세기 카스티야 단일 시즌 최다 득점과 동률이기도 하다. 또 2022/2023시즌 후베닐A의 자국 3관왕, 2021/2022시즌 코파 우승을 이끌었다.
그런 그는 이제 1군의 정식 일원이 되었다.
원문보기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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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08.09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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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08.09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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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08.09축하축하 클월에서 증명해냈는데 당연히 재계약 해야지 1군에서 좋은 활약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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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08.09클럽월드컵 때의 경기력을 쭉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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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마드리드 08.09안녕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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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바모스 08.09넥스트 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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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08.09날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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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토치수 08.101군에 오래오래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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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08.10좋은 유스의 발견은 언제나 환영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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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 08.10엔드릭이랑 같이 경쟁해야 하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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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Cannavaro 08.12우리도 유스에서 좀 터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