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2025 CWC 초대 득점왕 등극

곤살로 가르시아(21)가 2025 FIFA 클럽월드컵 득점왕에 올랐다. 오늘 첼시-파리 생제르맹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 내린 클럽월드컵서 구단은 최종 순위 3위와 함께 초대 득점왕 배출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FIFA 사무국은 곤살로와 함께 총 네 명의 선수가 4득점을 올렸지만, 파추카전에 기록한 1도움 어드밴티지로 곤살로가 공식 득점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축구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곤살로는 4강 PSG전을 뺀 나머지 모든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활약했다.
▼ 득점 순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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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7.14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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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gonist 07.14전설의 시작이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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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바모스 07.14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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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07.14라울도 옛날에 도요타컵 mvp 한번 먹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놈 이름도 곤살이고 생긴것도 귀엽고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네요 -
TheWeeknd 07.14새시즌 반드시 필요한 선수 어디 보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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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토치수 07.14새로운 라울의 탄생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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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07.14이번 클럽월드컵 최고 수확이네요. 곤살로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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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07.14이름도 곤살로니까 이과인 20번 주면 잘 어울릴거같은데 이미 임자가 있네요. 라센시오도 이녀석도 등번호 몇번 가져갈지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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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07.14제2의 라울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