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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레르, 기회 늘어나지 않으면 이적 고려

토티 2025.02.28 12:06 조회 2,661 추천 2

렐레보(Relevo)는 아르다 귈레르(20)가 차기 시즌 임대를 배제했다고 전했다. 입단 2년차인 그의 목표는 여전히 마드리드서의 성공 뿐이다. 단, 출장 기회가 늘어나야 한다는 전제하다.

코파 등에서 간헐적인 기회를 받고 있지만 선수단 내에서 출장 시간이 최하위권에 속해있는 그다. 리가는 1월 말 바야돌리드전 이후로 1개월 넘게 출장하지 못했다. 선수 측근이 이같은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귈레르의 출장 불만에 대해 “누구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내 사무실로 오면 된다. 기사는 읽었는데 그 문제가 우리에게까진 도달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유망주들이 겪는 과정이다. 호드리구, 비니시우스, 발베르데도 그랬다. 세계 최고 선수단의 일원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모두가 이것을 이해해야 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다르게 하면 된다”고 밝혔다.

선수 측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적을 모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부족한 기회에도 불구하고 높은 재능을 인정받는 그의 상황을 유럽 상위 구단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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