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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맨체스터 시티戰 최우수 선수 선정

Ruud Moon 2025.02.12 17:40 조회 2,963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브라힘과 벨링엄의 골에 관여한 그는 승리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인터뷰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반전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비를 정말 잘해냈고, 누가 골을 넣었는지, 누가 경기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유니폼을 위해 큰일을 해내고, 레알 마드리드를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현수막에 대해

네, 봤습니다. 가끔 상대 팀 팬들이 저를 자극하는 행동을 하는데, 그것이 오히려 저를 좋은 경기력으로 이끌어 줍니다. 오늘 밤에도 그렇게 했고, 우리는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마드리드로 돌아가야 하고, 우리 팬들이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역사와 이 대회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이 맨체스터에서의 다섯 번째 경기였고,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겐 아직 90분이 남아 있습니다.


음바페의 골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이든 승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대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흐름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2차전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2차전은 힘든 승부가 될 것이지만, 우리는 지금의 흐름을 유지하고, 오늘처럼 수비해야만 홈 팬들 앞에서 또 한 번 마법 같은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심판 판정에 대해

심판 판정은 때때로 어렵습니다. 심판들이 거친 태클을 많이 당하는 선수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파울을 당해도 오히려 제가 경고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가 저에게 경기에 집중하라며 도와줍니다. 물론 저는 성인군자가 아니지만, 가끔은 오직 승리하는 것만을 생각하게 되곤 합니다.


미래에 대해

아직 아무와도 제 거취와 관련하여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대화를 나눠야 할 것입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오랫동안 머물고 싶고, 이곳이 저의 집입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역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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