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그냥 계속 뛰었다

주드 벨링엄은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미드필더는 경기 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주드 벨링엄의 인터뷰
우리의 경기력을 보면 승리를 거둘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팀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골 장면에 대해
저는 그냥 계속 뛰었습니다. 비니시우스의 슈팅이 빗나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럴 경우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다소 보기 드문 장면이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었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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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5.02.12벨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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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주드 2025.02.12우리 슈퍼스타 니가 레알의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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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5.02.12공격수가 아닌데도 골에 대한 집념이 대단한 선수.. 정말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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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5.02.12아프지 말자 ㅠ ㅠ
너랑 발베르데 너무 걱정이다 ㅠ ㅠ -
라울☆날둥 2025.02.12현 레알. 세계 no1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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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gxxsta 2025.02.12미안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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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Camus 2025.02.12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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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바모스 2025.02.1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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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5.02.12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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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25.02.12기봉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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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25.02.12진짜 완벽한 육각형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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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타 2025.02.13제발 수비잘하는애좀 데려와서 얘 공격만 시켜줍시다. 부러질까봐 무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