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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엔드릭, 오늘의 멀티골을 뤼디거에게 바친다

Ruud Moon 2025.01.17 19:33 조회 2,00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 16강전에서 셀타 비고를 5-2로 꺾으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멀티골을 기록한 신성 엔드릭이었다.


경기 직후 엔드릭과의 인터뷰

경기가 정말 힘들었다. 우리가 2-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두 골을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게 바로 마드리드다. 레알 마드리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위해 싸운다. 힘든 경기였지만 결국 승리를 위한 득점들을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연장전

이미 90분을 이미 뛰고 나서 30분을 더 소화하는 건 정말 힘들었다. 더 많이 뛰어야 했고,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세 골을 추가로 넣으며 승리를 완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멀티골에 대한 소감

나는 매일 열심히 훈련한다. 오늘의 득점들은 뤼디거에게 바친다. 우리는 매일 함께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그는 나에게 칭찬을 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난 괜찮다. 그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항상 알려준다. 내가 팀에 합류한 이후로 그는 내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었다. 오늘 두 골은 그를 위한 것이다.

첫 번째 골은 나에게 정말 중요한 순간이었다. 당시 스코어가 2-2였기 때문에 팀에 큰 의미가 있는 골이었다. 나는 이런 경기와 이렇게 열광적인 팬들을 정말 사랑한다. 이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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