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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영입 vs 유스 기용’ 구단 내 갑론을박

토티 2024.11.13 19:22 조회 3,342 추천 2

마르카(MARCA)는 수비진 줄부상으로 빨간불이 켜진 구단 상황을 전했다. 카르바할·밀리탕 두 핵심의 시즌 아웃으로 오는 1월 이적시장 수비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는 가운데, 구단은 고심에 빠졌다.

구단 운영 주도권을 가진 일부 간부로부터 ‘영입 대신 유소년 기용에 걸어보자’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지난주 리가 데뷔전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인 라울 아센시오에게서 영감을 받은 이들은 현재 시장에 마땅한 영입 대상이 없거나 비싸다는 것을 근거로 영입은 여름으로 미루고 유소년 기용을 통해 해결하자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월 보강을 희망하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현재 구단 내부에서는 이와 같은 두 목소리가 치열하게 논쟁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까지는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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