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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다음 대형 목표: 알렉산더-아놀드

토티 2024.10.08 12:03 조회 4,334 추천 1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리버풀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년 6월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그는 아직까지 재계약에 진전이 없는 상태로, 이대로면 오는 1월부터 이적 협상이 가능하다.

구단 또한 FA를 목표로 신중하게 동태를 살피고 있다. 매체는 최근 구단 내부에서 알렉산더-아놀드의 이름이 자주 언급되었다며, 장기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떠날 다니 카르바할의 후계자로 더할 나위 없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구단은 오랜 목표였던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와 더불어 내년 여름 두 개의 대형 FA를 통해 측면 수비에 무게감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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