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이적시장 마감, 안첼로티 “영입 끝났다”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을 일찍이 끝냈다. 킬리안 음바페와 엔드릭이 합류해 공격에 힘을 실었고, 이외에 다른 포지션에도 영입 루머가 무성했지만 구단은 이대로 문을 닫기로 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도 인정했다. 바야돌리드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센터백 영입 계획이 있냐는 물음에 “아니, 우리 이적시장은 끝났다”며 못을 박았다.
그러면서 “(수비)자원은 충분하다. 뛰어난 유소년들이 있고 긴급할 때 추아메니도 있다. 평온한 마음으로 알라바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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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타 2024.08.24폰지 아놀드 라모스 이적기원 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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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24.08.24안첼로티도 뭐 영입해달라고 해도 별 수 없으니
페레스-호앙산-칼라팟 체제에서 안첼로티는 그냥 의견제시 하는 정도뿐이니 위에서 영입없으니 다른 놈 쓰라고 하면 다른 놈 써야죠 에휴... 올 시즌도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버텨봐야죠 -
Only one 2024.08.24구단이 까라면 까야지 별수있나요
후....ㅠㅠ -
Ruud Moon 2024.08.24”(뛰어난 유소년들이 있고 긴급할 때) 추아메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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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4.08.24이미 예상했다 아니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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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2024.08.24하지만 완전히 기대를 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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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4.08.25녹음기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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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gxxsta 2024.08.25뤼디거가 걱정이네요 지난시즌부터 너무 혹사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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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4.08.25트로피따고 지난 센터백 줄부상을 잊었더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