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겠다던 나초 설득 시도, 1년 계약 제안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나초 페르난데스(34) 붙잡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올해를 끝으로 마드리드와 작별을 결심했던 나초에게 1년 재계약을 제안했다.
매체는 이 제안의 유효기간이 이달 30일까지이며, 선수가 잔류할 의지가 있으면 그 날까지 답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를 포함, 시즌 막바지에 좋은 활약으로 우승에 기여한 그를 붙잡아보기로 판단했다.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이적을 결심했던 나초다. 구단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판단했고, 마드리드를 상대로 만나고 싶지 않다며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행선지로 점쳐졌었다. 그랬던 그가 마음을 돌릴지 주목된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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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4.06.09*이러면 요로 안 데려온다는 건데...
뤼디거 밀리탕 알라바 나초...요로는 못 오지 그럼.....밀리탕 알라바 폼 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이거 오겠나.....모르겠다 나초 짱짱맨 남아도 좋긴 하지... -
마요 2024.06.09나초야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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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4.06.09늘 이러면서 1년 재계약 하던 선수였는데 이번엔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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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곰마드리드 2024.06.10크로스도 없고 팀도 너무 젊어져서 전체적으로 중 고참 라인이 많이 없어서 있으면 좋겠지만.. 윗댓 말씀처럼 요로 링크는 요원해질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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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4.06.10팀 생각하면 나초는 이제 보내고 요로 같은 유망한 센터백이 오는게 좋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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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특공대 2024.06.10요로 딜은 계속 진행하면서 보험으로 나초 확보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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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24.06.10직전 시즌 세계 1위팀 주전 센터백으로 뛰었는데 당연히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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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타 2024.06.10요로가 비싸쥬? 수비에 돈쓰기 싫쥬 또 FA로 데려올건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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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현 2024.06.19바란도 fa인데 데려올생각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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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24.06.23@유용현 바란은 잔부상이 너무 많아서 데려오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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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24.06.24@유용현 걔는 유리몸에 돈도 비싸서 절대 데려오면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