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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결승 수문장, 쿠르투아로 가닥

토티 2024.05.17 10:05 조회 4,619

구단 안팎으로 의견이 분분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 골키퍼’는 사실상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라 섹스타(La Sexta)는 티보 쿠르투아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골문을 지킬 것이라 전했다.

남은 일정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계획도 덧붙였다. 오는 비야레알전은 안드리 루닌이 장갑을 차고, 리가 폐막전인 베티스전과 도르트문트전은 연달아 쿠르투아를 내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카디스전에 복귀를 신고한 쿠르투아는 최근 꾸준히 출장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그의 풍부한 경험과 안정감이 빅이어를 가져오는데 중요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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