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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 90분 뛰니까 이제 다시 축구선수가 된 거 같다

Ruud Moon 2024.04.27 09:36 조회 3,711 추천 8


부상 이후 최근 복귀한 밀리탕이 8개월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레알마드리드 TV는 경기 직후 밀리탕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밀리탕과의 경기 직후 인터뷰:

정말 기쁘네요. 8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90분 동안 뛰게 됐습니다. 이제 다시 축구선수가 된거 같은 기분입니다.


자신의 경기력

기대했던 만큼이었던거 같아요. 너무 오래동안 경기를 뛰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에서 원래보다 더 빠르게 피로함을 느낄거라 생각했는데 팀 전체가 도와줘서 좋은 경기를 해낼 수 있었어요. 팀원들과 소통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경기에 뛸 때면 가능한한 동료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라리가

상승세를 이어가야죠. 아직 우승컵에 그 어떤 팀의 이름도 새겨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시즌 종료까지 진지함을 유지하며 승리를 가져와야 합니다.


수비

우리는 엄청나게 훈련했어요. (수비진에서) 선수가 바뀌는 것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필드 위에선 뜨겁게 수비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경기에서 그런 점을 팀으로써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뮌헨 원정

팀 전체에 동기부여가 되어 있고, 아주 기쁩니다. 우리는 상승세를 이어가야 해요. 남은 시간 잘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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