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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 영입에 총력, 관건은 이적료

토티 2024.03.10 14:47 조회 4,085 추천 5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릴 수비수 레니 요로(18)를 타깃으로 낙점하고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특히 어려움이 많았던 센터백에 보강 필요성을 느낀 구단은 여러 후보군 중에서 요로를 스포츠 정책에 가장 알맞는 선수라고 결론지었다.

문제는 영입 시기와 이적료다. 릴은 계약이 2025년 6월까지인 요로의 몸값으로 1억 유로를 책정했고, 구단은 이를 터무니 없는 액수로 여긴다. 영입에 적극적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과의 경쟁도 걸림돌이다. 매체는 릴이 PSG로의 이적은 꺼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릴이 이적료를 낮추지 않으면 영입을 1년 미뤄야 할 수도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또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올 라파 마린(알라베스)의 거취도 영향을 줄 거라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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