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제24경기에서 지로나를 상대로 넣었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골이 투표를 통해 라리가 2월의 득점으로 선정되었다. 이 브라질 국가대표팀 공격수는 지로나를 맞이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경기시작 단 6분만에 패널티 박스 바깥에서 눈부신 오른발 중거리슛을 터트리며 선제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는 해당 경기에서 주요 선수들 중 하나로 확약했는데, 선제골 밖에도 벨링엄의 득점을 돕는 멋진 패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활약에 4-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