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신예 GK 볼로신 영입.. 신장 2미터

토티 2024.01.30 09:58 조회 4,664 추천 4

마르카(MARCA), 아스(AS) 등은 구단이 치열한 경쟁 끝에 라요 마하다온다 소속 골키퍼 일리야 볼로신(17) 영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온 유럽이 달려든 유망주로, 특히 유벤투스가 마지막까지 큰 돈을 베팅하며 영입을 시도했다고 매체는 알렸다.

우크라이나 연령별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볼로신은 벌써 신장이 202cm에 달한다. 자국 유소년에서 성장하던 그는 러·우 전쟁 여파로 지난해 스페인으로 터를 옮겼다. 이후 마드리드를 비롯한 유럽 명문 구단들의 이목을 끌고 재능을 인정받기까지는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긴 리치를 활용한 선방은 물론, 공을 다루는 능력도 탁월하다고 매체는 소개했다. 구단은 볼로신을 장기적인 1군감 재목으로 보고 큰 기대와 함께 영입했다. 선수는 오는 수요일 3년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입단할 예정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안첼로티, 오늘도 베르나베우는 우리편일 것 arrow_downward [Official] 에데르 밀리탕, 2028년까지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