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GK 볼로신 영입.. 신장 2미터

마르카(MARCA), 아스(AS) 등은 구단이 치열한 경쟁 끝에 라요 마하다온다 소속 골키퍼 일리야 볼로신(17) 영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온 유럽이 달려든 유망주로, 특히 유벤투스가 마지막까지 큰 돈을 베팅하며 영입을 시도했다고 매체는 알렸다.
우크라이나 연령별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볼로신은 벌써 신장이 202cm에 달한다. 자국 유소년에서 성장하던 그는 러·우 전쟁 여파로 지난해 스페인으로 터를 옮겼다. 이후 마드리드를 비롯한 유럽 명문 구단들의 이목을 끌고 재능을 인정받기까지는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긴 리치를 활용한 선방은 물론, 공을 다루는 능력도 탁월하다고 매체는 소개했다. 구단은 볼로신을 장기적인 1군감 재목으로 보고 큰 기대와 함께 영입했다. 선수는 오는 수요일 3년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입단할 예정이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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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4.01.30일단 카스티야에서 활용하려나요. 제2의 쿠르투아를 노리는 건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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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4.01.30이제 키퍼는 키가 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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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2024.01.30이 친구 잘하면 나중에 서브키퍼로 사용해도 될듯..
우크라이나에 좋은 키퍼들 꽤나오긴 하는듯.. -
페레스의 로망 2024.01.30이름부터 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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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4.01.30오..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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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4.01.30루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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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24.01.30이름력이 좀 있다??? ㅋㅋ 신자 돌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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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 2024.01.30와 일단 이름처럼 키퍼를 할 상이네..ㄷㄷㄷ 예상대로 성장해주면 카스티야에서 2년 정도 있다고 1군 와서 서브로 2~3년 하면 쿠르투아랑 딱 교체 시기가 될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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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2024.01.30야신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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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24.01.30볼로갓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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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24.01.30바로 쿠르투아 백업으로 코파에서 즉전으로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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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4.02.01이름에 신이 들어가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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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머 2024.02.01키 7센티미터만 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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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권 2024.02.01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