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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GK 긴급수혈 불가피, 후보군은

토티 2023.08.11 09:14 조회 4,555 추천 2

티보 쿠르투아가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구단은 계획에 없던 골키퍼 보강에 나서게 됐다. 후보인 안드리 루닌을 시험해볼지, 쿠르투아가 회복될 때까지만 골문을 강화할 단기 해법을 찾을지의 기로에서 우선 영입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러 이름이 후보군에 올랐다. 지금 시점에서 구단이 가장 선호하는 수문장은 야신 부누(세비야)로 알려졌다. 풍부한 리가 경험을 바탕으로 기량이 검증됐다는 점이 가장 크다. 세비야 또한 협상에 열려있는 입장으로, 이적료 협상이 관건이다.

케파 아리사발라가(첼시)도 대안 중 하나다. 구단은 임대를 타진할 의사가 있지만 골키퍼 보강을 원하는 바이에른 뮌헨이 협상에 앞서있는 상황이다. 그 밖에 다비드 데 헤아(FA), 위고 요리스(토트넘 홋스퍼), 케일로르 나바스(파리 생제르맹) 등도 쿠르투아 부상 소식이 전해진 뒤 구단 문을 두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리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구단은 다시 분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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