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 8월 5일에 헤타페와 친선 경기를 추진 (+)

레알 마드리드는 8월 5일 알리칸테의 리코 페레스 스타디움에서 헤타페(Getafe)와 친선 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마초 감독에게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3회전 1차전(8월 10일 또는 11일)전의 최종 조정을 할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만약 챔피언스리그 예선 3회전 1차전이 11일이 아닌 10일로 결정될 경우 헤타페와의 친선 경기는 취소된다.)
(+) 레알 마드리드는 27일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이 10일로 결정되도 헤타페와의 친선 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 레알 마드리드는 27일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이 10일로 결정되도 헤타페와의 친선 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