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맨유 신성\' 가르나초 관심

스페인 매체인 렐레보(Relevo)는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18)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맨유에서의 활약이 구단의 영입 테이블에 반항을 일으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구단은 엔드릭의 영입이 마무리 단계로 들어서면서 또 다른 선수들을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마드리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었으며 이후 도르트문트와 맨유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영국행을 결심했다.
그는 올드 트레포드에서 292분 동안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73분당 1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선수의 활약에 재빠르게 재계약을 제안했고, 아직 계약을 확정짓지 않았기 때문에 마드리드는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가르나초는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하며, 구단도 마찬가지다.
선수는 그가 태어난 마드리드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휴식 기간에 가족들과 항상 마드리드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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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22.12.09동네 좋아해서 올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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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canal 2022.12.09재능은 재능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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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22.12.09필요없는 포지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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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22.12.09비닐 포지션인데 비닐만큼 포텐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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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2.12.09맹구 경기를 안 봐서 어떤 친구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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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라모스 2022.12.11이적료도 없다면 뭐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