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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토티 2022.09.02 20:21 조회 4,206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2/2023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티스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그는 “추가 영입을 생각한적이 없다”며 선수단에 신뢰를 보냈다.

“우리는 추아메니를 끝으로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카세미루, 아센시오 등의 이적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있었지만 남은 선수들과 함께 다시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보다 불안요소가 적다. 우리는 각 포지션당 두 명씩 아주 좋은 전력을 꾸렸다. 이제 경쟁하고 싸워나갈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많은 이적설 끝에 결국 잔류하게 된 아센시오에 대해서는 “남아서 기쁘다. 지난 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해줬고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며 지지를 보냈다.

추아메니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 거냐는 물음에 “지배하는 경기에서는 크로스가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추아메니나 카마빙가가 적합하다. 추아메니는 구단의 경이로운 영입이다. 우리 중원은 젊음, 지능, 에너지,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 경기 양상마다 세 명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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