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4명 추가 처분 계획… 문제는

카데나 코페(COPE)는 구단이 선수단 다이어트를 이어갈 것이라며 네 명을 처분 대상에 올려놨다고 전했다. 알바로 오드리오솔라(26), 헤수스 바예호(25), 마리아노 디아스(28), 보르하 마요랄(25)이다. 안첼로티 감독 또한 이들 매각에 동의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다.
매각 대상에 오른 선수들 모두 이적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구단은 속도를 올려 2022/23 시즌이 개막하기 전까지 최소한 세 명은 처분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적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피오렌티나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오드리오솔라는 마드리드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경쟁력을 시험하고 싶어한다. 바예호는 에스파뇰서 관심을 드러냈지만 떠날 생각이 없다. 또한 내년에 계약이 나란히 만료되는 마리아노와 마요랄은 남은 계약을 다 이행하고자 한다. 이적시장 내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떠안은 구단의 고심은 깊어져만 간다.
댓글 9
-
라그 2022.07.13바예호랑 마리아노는 처분이 확실히 필요한데 오드리오솔라는 잘 모르겠고 마요랄은 써봤으면 하네요. 오드리오솔라도 사실 바스케스랑 카르비, 나초 나이 생각하면 백업 옵션으로라도 고민해볼 여지는 있지 않나 싶고요. 많이 어린건 아닙니다만...
-
축신왈왈이 2022.07.13팔리려나............
-
Inaki 2022.07.13마요랄은 남을 거면 재계약하자
-
라젖 2022.07.13여기가 라리가 신의 직장이라고 들었습니다
-
자유기고가 2022.07.13가만히 있어도 챔스우승 메달이 생기는 구단이 있다..?!
-
마르코 로이스 2022.07.13다들 안나가려고 뻐팅기는 애들인게 문제
-
마요 2022.07.13쉽지않네요.
-
Los Merengues 2022.07.14죄다 알박기만 하려고..
-
LEONBLANC 2022.07.15마리아노 너어는 진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