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브라질…\"루이스 기예르미 관심\"
구단의 수석 스카우터인 후니 칼라팟은 재능을 찾기 위해 또 다시 브라질로 시선을 돌렸다. 마르카(MARCA)와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4월부터 팔메이라 소속의 윙어인 루이스 기예르미(16)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브라질의 떠오르는 신성 중 한 명으로 바르셀로나, 맨시티, 아스날,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테르 등 유럽 거대 구단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기예르미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 선수들, 특히 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가 마드리드에서 우승했다는 것이 기쁘다. 나는 그들을 찾아보고 있다."라며 호드리구와 비니시우스의 성공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스와의 인터뷰에서는 "브라질에선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하지 않는 어린 선수들은 없다."라고 얘기했다.
칼라팟이 또 한 번 브라질의 재능을 마드리드로 데려와 성공시킬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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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2.06.19얘는 주발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오른발 말고 엔드릭 같은 왼발 월클 재능 하나 건져오자!!
엔드릭 와랏!! -
subdirectory_arrow_right I3rowny 2022.06.19@안동권가 얘도 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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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rowny 2022.06.19엔드릭이랑 손잡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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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Redondo 2022.06.19이럴때 호나우두같은 재능이 나와야 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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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홍기 2022.06.19@no6Redondo 그러게요 브라질도 이제 다시 호나우도 급 재능이 나올때가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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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2.06.19브라질리언에 진심인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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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2.06.19레알 마드리드 -> 레알 브라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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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6.20젊은애들 링크 하나는 많단많이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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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 2022.06.21스페인 선수보다 브라질 선수가 많은 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