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닌, 임대에서 잔류로 계획 변경… 1년 더

라 섹스타(La Sexta)는 차기 시즌 임대갈 것으로 보였던 안드리 루닌(23)이 다시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전했다. 이로써 루닌은 티보 쿠르투아의 후보 골키퍼로 생활을 한 시즌 더 이어간다.
매체는 루닌이 구단 경영진과 논의를 가졌으며, 1군에 남아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겠다는 꿈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루닌이 임대를 떠날 경우 다비드 오스피나(나폴리)와 계약할 예정이었으나 이 계획 역시 폐기되었다.
루닌은 지난 시즌 리가 우승 확정 후 2경기 등 총합 4경기에 나서 4실점을 기록했다. 계약은 2024년에 만료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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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Merengues 2022.06.18좀 뛰게 해줘야 하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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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2022.06.18안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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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22.06.18코파 우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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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2.06.18본인이 택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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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6.18레알에 있어야 하나 ㅎㅎ 뭐 백업 든든 해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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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2.06.18주전으로 뛸 수 있는 데 갔으면 좋겠는데 본인이 남겠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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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조셸비 2022.06.18다음 시즌 끝나고 과연 재계약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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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rygo Goes 2022.06.22임대 가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