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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닌, 임대에서 잔류로 계획 변경… 1년 더

토티 2022.06.18 12:15 조회 4,864 추천 3

라 섹스타(La Sexta)는 차기 시즌 임대갈 것으로 보였던 안드리 루닌(23)이 다시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전했다. 이로써 루닌은 티보 쿠르투아의 후보 골키퍼로 생활을 한 시즌 더 이어간다.

매체는 루닌이 구단 경영진과 논의를 가졌으며, 1군에 남아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겠다는 꿈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루닌이 임대를 떠날 경우 다비드 오스피나(나폴리)와 계약할 예정이었으나 이 계획 역시 폐기되었다.

루닌은 지난 시즌 리가 우승 확정 후 2경기 등 총합 4경기에 나서 4실점을 기록했다. 계약은 2024년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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