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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구단, FW 영입 보류… 제주스는 포기

토티 2022.06.11 11:52 조회 3,241 추천 3

마르카(MARCA)는 구단이 공격 보강에 신중한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입 가능성을 닫아놓은 것은 아니지만,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대상이 없으면 영입하지 않겠다는 자세다. 신중하게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떠오른 가브리에우 제주스(맨체스터 시티)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합격점을 받았지만 Non-EU 문제로 결국 영입을 포기한다. 리버풀 입단이 임박한 다르윈 누녜스(벤피카)도 같은 이유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재능을 막론하고 남미 국적 선수들은 당분간 구단이 영입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신중에 신중을 기할 것이다. 구단은 기량이 최전성기에 오른 벤제마가 앞으로 2년 동안은 지금의 폼을 보여주리라 기대하지만, 신체 능력과 경기력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는 것도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그를 보완해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지만 영입이 여의치 않을 경우 내부에서 해결할 의사도 있다. 후안미 라타사(카스티야)가 경영진에서 거론되었다. 구단은 라타사가 라요 바예카노와 진행 중이던 협상을 중단시켰다. 2024년 만료인 계약을 연장하면서 1군에 승격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오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올 보르하 마요랄(헤타페)은 다시 이적시장에 오를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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