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조약 불이행…흔들리는 관계
스페인 매체인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계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두 구단은 서로의 홈그로운 선수를 노리지 않겠다는 불가침 조약을 맺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몇몇 어린 선수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사실상 조약의 효력이 희미해졌다. (*단, 계약이 만료된 선수는 영입 가능)
레알 마드리드는 이 사실에 화가 났고, 이번주 두 구단은 연락을 통해 조약에 대한 재고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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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6.06이넘들하고 거래 자체를 하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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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2.06.06우리가 먼저 약탈해서 할 말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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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uud Moon 2022.06.06@ㅇ-ㅇ 아틀레티코 홈그로운 선수를 레알에서 약탈한 사례가 최근들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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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Ruud Moon 테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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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22.06.06@ㅇ-ㅇ 해적질이랑 바이아웃 이적이랑 동일선상으로 보긴 힘들죠. 그리고 테오는 바이아웃 금액에 윗돈까지 얹어줘서 데려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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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San Iker 그러면 영입해도 되는 건가요? 아닐텐데요... 동일선상으로 보긴 어려운 건 맞지만요. 바이아웃인데 꼬마가 준 것 처럼 우리가 인심쓴 것 처럼 말하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전 좋은 것 같진 않네요.
먼저 깬 건 우리가 맞는데, 왜 아닌 것 마냥 포장하려고 하는진 모르겠습니다. 동일선상으로 보기 어렵진 않나요도 아니고 뒷문장때문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os Merengues 2022.06.06@ㅇ-ㅇ ?
최소한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다는 성의라도 보이세요.
유스에서 서로 해적질 하지 말자는건데
여기서 테오가 왜 나오나요
단순하게 유스 출신 선수 건들지 말자는 조약이면 테레소가 마요한테 오퍼도 안하고 페레즈가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Los Merengues ?
최소한 신사협정이 뭔진 알고 글 다는 성의라도 보이세요.
당시 상황도 파악하고 오시고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yuilhan1993&logNo=220975006328&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b_hty.top%26where%3Dm%26oquery%3D%25ED%2585%258C%25EC%2598%25A4%2B%25EC%2597%2590%25EB%25A5%25B4%25EB%2582%259C%25EB%258D%25B0%25EC%258A%25A4%2B%25EC%25A1%25B0%25EC%2595%25BD%26tqi%3Dhp3AVlprc%252BGssbXNHtwsssssskh-065504%26query%3D%25ED%2585%258C%25EC%2598%25A4%2B%25EC%258B%25A0%25EC%2582%25AC%25ED%2598%2591%25EC%25A0%2595
테오가 꼬마 소속이고 임대 갔다가 담시즌 꼬마가 주전으로 쓰려고 했다는 것도 아시고요.
단순 유스출신 건드는 거라곤 한 마디도 안했는데 상대 글도 좀 읽으시고요.
꼬마가 팔 생각 없었고 그러 바이아웃 했고 레알이 그래도 미안하니 추가금을 준 거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La Decimo Cuarta 2022.06.06@ㅇ-ㅇ 해당 블로그 글을 읽고 왔는데 글쓴이의 사견이 너무 들어간 글이라 저걸 근거로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페레스가 회장직 유지를 위해 피구때처럼 라이벌 클럽들에게 의도적으로 치명타를 줄 취지로 추진했을거라는 이야기는 아무런 근거도 없는 개인의 사견에 불과한 이야기라 보구요. 마요랑 에르모소도 이적도 그렇고 AT와 선수거래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La Decimo Cuarta 저 사견을 떠나서 당시 기사 찾아보면 신사협정으로 논란 많았습니다.
테오사건 전까지는 대부분 신사협정이 있는지도 몰랐지요 대부분
상대가 주전으로 쓰려는 선수를 강제로 매각당하는 거랑 안쓰는 선수를 협의 하에 파는 거랑 동일선상으로 보는 건 매우 아닌 것 같네요
레알이 구단관계 회복을 위해 수차례 꼬마회장과 접촉 등 에레모소 바이아웃 삭제 등 노력한 걸로 압니다만 뭐 이것도 추측이라면 추측이지만 신사협정 깬 건 맞는데 뭐 그리 다른 소리들 하시는지 깬 걸 왜 억지로들 쉴드치려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a Decimo Cuarta 2022.06.06@ㅇ-ㅇ 그 신사협정이라는게 서로 유스선수 해적질하지 말자고 암묵적으로 합의를 한건지, 아예 서로 양팀간에 선수이적은 없다고 합의를 한건지 일단 저 글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루고 있는 내용들도 팩트보다 사견이 더 많은거같고
유스 해적질같은 경우엔 억지 쉴드 하려는게 아니라 이미 국내에서도 황희찬이 그걸로 엄청 욕을 먹기도 했는데 선수가 성인이 안되서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걸 이용해서 그 선수를 성인계약으로 빼가는 행위는 라이벌 관계가 아닌 클럽끼리도 한 15년전부터 도의적으로 욕을 먹어왔던 행위였습니다. 바이아웃 이적은 그 선수를 지금까지 키워놓은 것에 대한 보상을 이적료로 받기라도 하지만 유스 해적질은 그냥 남의팀에서 키워놓은 선수 제대로 된 보상도 없이 빼가는 행위라 둘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할수 없다는 의견도 틀린건 아니라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La Decimo Cuarta 제가 약탈이라 써서 해적질이라고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쓴 약탈에 의미는 주전으로 쓰려던 선수를 상대팀 의사에 반하여 빼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분도 그렇고 같은 걸로 오해하시는 것 같네요.
해적과는 동일선상에 둘 수 없다는 말에 반대한적은 없습니다.
신사협정이 깨병흔들린다라는 거에 저는 우리팀은 거기에 할 말이 없다 한 거죠.
핀트는 \'흔들리는 조약에 대해 할 말 없다\'인데 자꾸 본인들 이야기에 유리하게 끼워맞추려고 이야기들을 덧붙이는데, 저는 해적질에 대해 언급한 적 없고
글 주제도 흔들리는 조약, 신사협정에 관한 내용입니다.
꼬마가 해적질 했다는 말도 제 글에 우리팀이 해적질했다라는 말 없습니다.
본인들이 트집잡고 싶어서 핀트 어긋난 얘기 한 거죠.
약탈이란 단어가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면 제 워딩 실수네요.
여튼 전 신사협정에 대하여 우리 팀이 먼저 깼으니 열낼 필요 있나? 입니다.
마요 등 예를 드시는데
팔고싶은 선수를 파는 것과 팔기 싫은 선수를 강제매각 하는 거를 왜 같은 걸로 보며 신사협정이 있었나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
팔고싶은 선수를 파는 건 이득인데 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ㅇ-ㅇ 2022.06.06@La Decimo Cuarta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5268472/articles/347053?fromList=true&useCafeId=true&or=m.search.naver.com&query=%EB%A0%88%EC%95%8C%EB%A7%88%EB%93%9C%EB%A6%AC%EB%93%9C%2B%EC%BD%94%EB%A6%AC%EC%95%84&buid=a8dff01c-cb54-4d8e-a411-a42630380125&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ldGMtZm9yLWNvbW1lbnQ.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0NzA1MywiaXNzdWVkQXQiOjE2NTQ1MTU3MjE4NTEsImNhZmVJZCI6MjUyNjg0NzJ9.omDcOgFimY16vf__WfvMqd7EIZn4FeF8kwbdezlntdg
같은 레알팬도 다 아는 사실인데, 왜들 억지 쉴드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먼저 깬 거 맞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PRADA 2022.06.07*@ㅇ-ㅇ 같은 팀을 응원해서 씰드 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으나, 신사협정을 깼건 아니건 꼬마입장에서는 깼다고 판단 했을 가능성이 높네요. 신사협정의 단어의 의미 자체가 서로 신사적이어야 한다는건데, 어쨌든 상대 측과 합의가 안될 때 돈으로 해결하는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켜, 데려왔다면 먼저 시작한 쪽은 우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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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22.06.07@ㅇ-ㅇ 신사협정이라는게 홈그로운 선수를 노리지 않기로 했다는 거라면 해적질이건 바이아웃주고 데려왔건(그냥 양팀 합의하에 돈 주고 산 거는 어긴건 아님) 깬거나 마찬가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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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2.06.06(기사가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이미 최근 테오와 마르코스 요렌테라는 유스 출신 선수를 각기 서로 영입한 사례가 있는데, 굳이 이 문제에 대해 신사협정을 들먹거린다는건 우리가 몰염치한게 아니라 그 둘은 신사협정과는 크게 상관없는 이적으로 결론이 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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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2.06.06이 본문에 나온 내용은 프로계약 맺기 전에 얼마의 위약금만 내면 영입 가능한 프로계약 맺기 전의 16세 이하 어린 선수들에 관한 내용일겁니다. 성인 계약 후에 막대한 이적료가 발생한 테오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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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찬스안첼로티 2022.06.07프로 선수와 아카데미 선수는 다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