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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찾는 구단…라타사 1군 승격?

로얄이 2022.06.04 21:00 조회 2,619 추천 1


스페인 매체인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공격수인 후안미 라타사(21)가 1군 공격수 보강 후보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마리아노와 요비치가 다음 시즌 계획에서 제외된 가운데, 구단은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보강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음바페가 영입됐다면 벤제마 부재시 9번으로 활용하려고 했지만 영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다른 공격수를 물색하고 있다.

내부에선 후보 중 한 명으로 라타사가 논의되고 있다. 그는 21/22시즌 발목 부상을 극복하고 카스티야에서 30경기 13득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고, 카디스와의 37라운드 리그 경기에서 1군 데뷔를 하기도 했다.

라타사는 현재 익명의 분데스리가 구단을 포함한 다수의 구단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주에 라요 바예카노와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이 만날 예정이었으나 공격수 후보로 떠오르면서 만남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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