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프랑스 올해의 해외 리그 선수상 수상
프랑스 축구협회(UNFP)는 카림 벤제마를 프랑스 올해의 해외 리그 선수로 선정하였다. 벤제마는 뎀벨레(바르셀로나), 테오 에르난데스(밀란), 캉테(첼시), 메냥(밀란)과 경쟁했으나 그의 활약은 이들을 모두 제쳤다. 벤제마는 2019년과 2021년에 이 상을 수상했으며, 시상 자체가 진행되지 않은 2020년을 제외하면 3차례나 이 상을 연속으로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이번 시즌 벤제마는 44경기 44득점을 기록중이고, 챔피언스 리그와 라리가 득점왕에 올라있다.
댓글 6
-
청년2 2022.05.18챔스우승하고 발롱까지 먹자ㅏㅏㅏㅏ
-
축신왈왈이 2022.05.18이번시즌 왈왈이 안주면 누굴주냐!!!!!!
왈왈왈!!!!! 주인님 최거 !!!!!!!!!!
<img src=\"https://pbs.twimg.com/media/FNcHsNNWQAEVYw0.jpg\"> -
블랑코즈 2022.05.18큰 거 하나 더 온다..
-
쿠쿠루 2022.05.19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성적만으로는 발롱 0순위라는 건 부정할 수 없죠.
-
블루베뤼 2022.05.19이제 챔스우승하고 발롱 수상!!
-
라젖 2022.05.19범죄행각으로 팀 간판에 먹칠한다고 생각해서 영 안좋게 보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까지 실력으로 돌려세워버리는...그저 갓범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