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루닌, AT팬들로부터 모욕 ‘네 나라는 울고 있는데…’

토티 2022.05.10 16:03 조회 2,701

마르카(MARCA)는 마드리드 소속으로 리가 첫 경기를 가진 안드리 루닌(23)이 관중으로부터 멸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의 홈 관중들로부터다.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을 하는 과정에서 “네가 여기에서 경기를 하는 동안 네 나라는 울고 있어”라는 구호가 반복적으로 나왔다. 모욕적인 구호가 계속되자 다른 관중석에서 야유를 보내 제지할 정도였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사건 조사 또는 구단 징계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포그바, 구단에 영입 역제의 arrow_downward 마드리드 더비 선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