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era] 구단이 재계약에 노심초사한 DF 히메네스

마르카(MARCA)는 구단이 우여곡절 끝에 후베닐B 수비수 알레한드로 히메네스(16)와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독일 구단들로부터 쏟아진 러브콜에 노심초사했던 마드리드는 ‘파격적인 연봉’이라는 강수로 선수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구단은 물론, 스페인 전역에서 관심도가 높은 라이트백이다. 스페인 U-17 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후베닐A로 월반해 자신보다 2~3살 위인 선수들과 경합하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히메네스를 “카르바할과 흡사하지만 더 강한 선수”로 평가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재계약 과정은 쉽지 않았다. 에이전트가 구단 제의에 응하지 않으면서 협상이 몇 달간 지체되었고, 그 사이 다른 구단들도 관심을 보이면서 협상이 결렬될 위기에도 놓였었다. 히메네스의 재능을 확신한 마드리드는 ‘유스 내 최고 연봉자’라는 파격 대우를 제안하며 2025년까지 연장을 성사시켰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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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22.05.07제2의 카르바할, 제2의 살가도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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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22.05.07대우해준만큼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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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22.05.07더 강하다는 뜻은 더 잘할 거라는건지 부상을 잘 안당한다는건지.. 둘 다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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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벗겨라 2022.05.07잘커보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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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22.05.07알레한드로는 인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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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Merengues 2022.05.07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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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2.05.07제발 황금세대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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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5.07흠 ......수비 시우스 있는데 ....다른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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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2.05.07벌써부터 에이전트가 장난질이라. 잘 풀리면 한 삼사년 뒤부터 이름 다시 들릴텐데 그때 얼마나 잘 될지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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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2.05.07수비닐과 경쟁에서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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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젤 2022.05.07아직 16세밖에 안됐는데 에이전트가 재계약 갑질이라니 별로 맘에 들지는 않네요
이러다 1군 승격해 프로 계약을 맺을땐
얼마나 요구하려고 저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