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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UCL] 4강 2차전 MOM: 쿠르투아

Ruud Moon 2022.05.05 09:56 조회 3,063 추천 8


티보 쿠르투아는 오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간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최고 수훈 선수'에 선정되었다. 이 벨기에 국적의 골키퍼는 나무랄 데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의 파리행을 결정짓기까지 결정적인 선방을 여러차례 해냈다.


경기 MOM 쿠르트아의 인터뷰 내용

레알 마드리드는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는 팀입니다. 우리는 경기 종료까지 그 사실을 믿었고, 그 믿음을 현실로 바꾸었습니다.


연장전을 갈 때 우리가 상대보다 조금 더 좋은 상태라는 것을 알았고, 우리는 함정을 잘 파놓고 수비를 잘 했습니다. 계속해서 마지막 패스가 막히면서 오늘 공격 작업은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지만, 우리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기 때문에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엄청난 팀들을 이겨냈습니다. 파리 생 제르망, 첼시, 그리고 오늘 맨체스터 시티까지. 오늘 경기에서 종료 직전 1-2분 간 일어난 일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우리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결승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결승전에 오를 때마다, 우리는 승리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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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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