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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마르셀루 부상, 레프트백 전멸

토티 2022.04.14 23:15 조회 2,214

수비에 균열이 생겼다. 페를랑 멘디(26)와 마르셀루(33)가 나란히 근육 부상을 입어 전력 이탈한다. 결장 기간은 멘디가 2주, 마르셀루는 1주다.

멘디의 경우 맨체스터 시티와의 4강 1차전도 출장이 어렵다는 전망이다. 하나 다행인 것은 첼시전 도중 부상을 호소했던 나초가 훈련에 정상 복귀했다는 것이다. 시즌 분수령에 접어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수비진 구상에 고심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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