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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벤제마, \"마법 같은 밤입니다\"

Ruud Moon 2022.04.07 22:25 조회 2,953 추천 5


카림 벤제마는 자신의 2경기 연속 챔피언스리그 해트트릭 기록을 자축하며 자신의 이름을 스탬포드 브릿지 첼시 원정 경기의 최우수 선수 트로피에 새겼다. 경기가 끝난 후 그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오늘 경기에 대해 

마법 같은 밤이에요,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파리생제르망 경기가 있었던 날처럼 말이죠. 오늘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이곳에 왔고, 레알 마드리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물론 경기도 시작부터 끝까지 잘 풀렸습니다.

오늘 종료시까지 좋은 경기력으로 싸웠습니다. 이제 우리 팬들 앞에서의 경기가 남아 있고, 우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해트트릭

3득점을 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반전에 하나의 유력한 득점기회를 놓쳤고 그것에 대해서 계속 생각했기 때문에 3번째 득점을 넣을 때 가장 기뻤습니다. 득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제게 득점의 기회가 왔고, 득점을 해냈죠. 아주 기쁘네요.


안첼로티 감독

저는 늘 안첼로티 감독이 세계 최고의 감독들 중 하나라고 말해왔습니다. 선수단은 그에게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밤 발베르데의 기용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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